스톰빌 흐느낌반도 리에니에 알터고원 화산관 로데일
진짜 모험만 다녀도 너무 재밌고 몹들 챌린지도 적당하고
누가 마커찍고 시킨거 하나 없지만 지도에 조금이라도 흔적이 보이면 말타고 달려가서 탐험하고
여기 돌아다니면서 레벨 100에 플탐도 120시간 넘기고 진짜 이런 갓겜이 있구나 감탄하면서 함
근데 대략 설산부터 뭐 뵈는 것도 없고 밀도도 낮은거 같고
파름 아즈라는 맵 분위기는 쩌는데 몹들은 다 재탕에 스펙도 높고
마지막에 보스만 주구장창 3연전이었던가 그땐 좀 날림 느낌 나더라
뒤부턴 맵 존나 짜증나고 보스 재탕인거 많길래 필요한것만 하고 그냥 스피드런함
나도 파름 아즈라는 몹 몇개 잡아보다가 걍 유튜브에서 길 찾아서 런했음...중간에 도가니기사만 한번 잡고
설산은 그낭 짜증만나서 날림으로만든게 낫던데
설원, 성수쪽이 탐험하는 맛이 없었음 중간에 찍싸고 끝나는 느낌
중소기업 개발력 한계 와서 후반부는 걍 보스에 올인하자 한거 가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