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러지처럼 집구석 꾸득꾸득 처 기어들어와서는 벌레처럼 어디 구석탱이에 천년만년 숨어있다가 다 끝날때쯤 나와서 가오잡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타이밍 좋게 딱 만난게 우연 같지는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