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링의 효과가 자살 후 화톳불 복귀인데
저짊은 스토리상 파트너인 녹의한테 드라마틱하게 깃털을 받게 되잖아


다들 알겠지만 깃털의 효과는 그냥 화톳불 복귀로 다크링이랑 귀뼈 상위호환인데
이 시점에서 다크링(자살)이 필요 없어졌다는 뜻이 됨

이게 지금 생각해보니 저짊을 대표하는 죽음을 넘어선다는 문구랑 꽤나 어울리는 것 같음

왕관도 있긴 하다만 이건 일단 넘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