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 게임을 최대한 현실과 비슷하게 만듬

일본<= 게임과 현실은 다르다는 것에 전제하에 일종의 제약이나 룰로 게임만의 재미를 찾게 만듬

둘다 나름대로에 장단점이 있지만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건 일본 쪽임 왜냐 어차피 게임에 제아무리 현실성 찾아도 현실과는 다르니까

hp 스테미나  달고 다쳐도 붕대두르면 10초만에 멀쩡해지고 이런 사람이 어딧겠음 게임이니까 가능한것임

영화나 드라마에서 현실성 찾는게 무의미한 것과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