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1f403cb920a8f4098e9e74683766df51b6d66f440051009b06ccafe729e52cbc526e098b9ad4e90


 옛날에 3개 겜 개발중이라 떡밥 뿌릴 때나 생각했었던 건데


 사실 프롬에게 있어서 스토리는 크게 옛날부터 변함이 없지 않았나 싶음.




 킹스 필드 시절에도 사실 뜯어놓고 보면 왕가에 저주가 어쨌니 왕이 미쳐버렸니 하는 걸 주인공(플레이어)이 개박살 낸다 하는 이야기인 경우가 보통이었고


 이는 파생작인 섀도우 타워나 이터널 링 같은 경우도 대충 비슷비슷함.




 아머드 코어 시리즈 같은 경우도 나라 대신 세계 좌지우지 하는 기업에 대해 저항한단 내용이 보통에 어느 기업이나 개인 편에 붙을까 하는 편이었는데




 굳이 다른 작들이라 하면 스토리 위주의 어드벤처 겜이었던 에코 나이트 시리즈나 오토기 같은 것들


 의외로 얘들 잘하는 쌈마이식 바보게임스러운




 닌자 블레이드나 메탈 울프 카오스 같은 게 튀어나와야 분위기가 환기될 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