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룬 들고 다니면서 새기는 것마냥 단순히 개념은 아니고 실체가 존재하긴 하는 거 같음. 죽음의 룬 같은 경우는 엘든링이 만들어질 때, 마리카의 명으로 말리케스가 따로 빼서 봉인해두었는데 그걸 훔쳐간 거임.
말리케스한테도 직접적인 타격이 있는 거 보면 일단 말리케스에게서 직접적으로 훔쳐낸 건 맞는 거 같음. 아무리 강해도 뭔가 술수에 당했거나 모종의 이유가 있었던 거 같음.
플레이어가 룬 들고 다니면서 새기는 것마냥 단순히 개념은 아니고 실체가 존재하긴 하는 거 같음. 죽음의 룬 같은 경우는 엘든링이 만들어질 때, 마리카의 명으로 말리케스가 따로 빼서 봉인해두었는데 그걸 훔쳐간 거임.
말리케스한테도 직접적인 타격이 있는 거 보면 일단 말리케스에게서 직접적으로 훔쳐낸 건 맞는 거 같음. 아무리 강해도 뭔가 술수에 당했거나 모종의 이유가 있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