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부기사 끌고 가서 라단 다구리 깠는데 못잡아서 자폭기 쓰고 기절해서 귀부기사들이 대리고 간거임? 아니면 라단의 병사들이 귀부기사 맡아줬나? 근데 그런거면 귀부기사의 창이 라단 몸에 꽂혀서 나중에 화살로 쓰이는일이 없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진짜 다구리임?
난전이었겠지
ㄴㄴ라단도 병사들 이끌고 갔는데 최후에남은게 라단이랑 말레니아였고 라단쪽이더쌨음 그래서 말레니아가 못이길거같으니까 부페걸고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