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을 끊어내고 왕과 여신이 통치하는 원래의 엘데의 세상으로 돌아가는 유일한 엔딩인데 외계인들한테 세뇌 당한 사상을 강요받지않고 자연 그대로의 순리를 따르는 스토리라 더 희망적인거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