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는 보스중에 대사 치는 애들이 거의 없으니 그렇다치고
개인적으로 세키로를 몰입도 있게 했던게 겐이치로, 올빼미, 잇신등 주인공과 관계가 깊거나 적의를 드러내서 더 몰입해서 게임했던 것 같음
반면 엘든링은 나름 대사는 치는데 주인공의 존재에 대해 감정을 표하거나 하는 보스는 멀기트밖에 없음 그리고 실제로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를 가진것도 멀기트였던것 같음 + 기드온 정도
그냥 스토리 읊는 것 보다 주인공에 캐릭터성과 보스들의 연관도를 드러내는 쪽이 몰입하기 더 좋은것 같음
개인적으로 세키로를 몰입도 있게 했던게 겐이치로, 올빼미, 잇신등 주인공과 관계가 깊거나 적의를 드러내서 더 몰입해서 게임했던 것 같음
반면 엘든링은 나름 대사는 치는데 주인공의 존재에 대해 감정을 표하거나 하는 보스는 멀기트밖에 없음 그리고 실제로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를 가진것도 멀기트였던것 같음 + 기드온 정도
그냥 스토리 읊는 것 보다 주인공에 캐릭터성과 보스들의 연관도를 드러내는 쪽이 몰입하기 더 좋은것 같음
셀렌이 주인공 잘챙겨줌
막상 보면 스토리를 그렇게 부각시키지도 않았음.. 엔딩 본 애들 중에서도 스토리 흐름 이해하는 애들 존나 손에 꼽을걸
세키로 제외하면 소울류가 원래 그렇지 않냐
세키로는 주인공이 정해져 있고 그 나름의 서사가 있지만 엘든링은 플레이어마다 다 다른 서사를 가지고 있으니까 살리기가 어려움. 애초에 주인공이 딱 정해져있늠 세키로만 그게 가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