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원탁 갔을땐 npc도 많고 뭔가 아늑해서 아 여기가 마음의 고향인가? 싶었는데


나중가면 npc들은 죄다 어디가서 객사하고 건물은 불타고 혼종할배는 치매걸리고


존나 시발 홈리스가 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