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는 면도 있긴한데 본인 스스로가 황금률에 의문을 품고 지배에서 벗어나려 한 점이나 고드프리를 틈새의 땅 바깥으로 일부러 내보냈다가 다시 돌아오기를 바란거 보면 꽤 인간적인 면이 잇는거 같음 처음에 라다곤으로써의 행적 보고 이건 진짜 씨발년인가보다 햇엇는데 황금률에 조종당하는 별개의 자아란걸 알게되고 납득함
그렇다고 대책도 없이 막 부숴버리는 하드쓰로윙 보면 걍 생리기간인듯
피싸개특
진짜 잘 만들었음 나도 걍 노답년인 줄 알았는데 절대자한테 저항하기 위해 발악하는 입체적인 인물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