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엘데 짐승에게 쫄아버려서 아무고또 못하다가 다시 돌아왔을 때는 족치겠다고 마음먹은거 아님?근데 왜 빛바랜자랑 싸우냐? 모든루트 공통으로 묻지도 않고 도끼 휘두르네 빡대가리 새끼인가
더쌘쪽이 왕의자격이 잇다 생각한듯
빛 바랜자가 뭘 할지 알 수가 없으니까? 실제로 엔딩 6개 중에서 4개 정도는 마리카 의도와는 완전 다른 엔딩이잖아
엘데의왕은 무력담당임
왕 직책 버리고 나가놓은거 보면 자유롭게 싸우는 전사가 되고싶었다가 돌아와서 모르고트보니 또 왕의 책무를 하려다 싸우다보니 다시 전사가 되고싶었던듯
야만족이 뭔 생각있겠냐 다 찢고싶은거지 ㅋㅋ 그래서 세로시도 찢어버리고
못 배워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