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나 고드프리 같은 애들 보면
주인공이 데미갓들을 물리치고 그레이트 룬을 여러개 차지하고, 황금 나무를 불태우고 엘든링을 가져가는 위협적인 존재로 보기보다는
엘든링은 내꺼다 그리고 나는 위대하다
이런식의 대사만 읊으니까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벌이고 여기까지 왔는데 아직도 듣보 취급 한다는 느낌을 받음
말레니아년도 주인공이 엄청난 험지를 거쳐서 성수 밑바닥까지 도착했는데 기껏 친다는 대사가 자기 자랑 밖에 없음
모르고트나 고드프리 같은 애들 보면
주인공이 데미갓들을 물리치고 그레이트 룬을 여러개 차지하고, 황금 나무를 불태우고 엘든링을 가져가는 위협적인 존재로 보기보다는
엘든링은 내꺼다 그리고 나는 위대하다
이런식의 대사만 읊으니까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벌이고 여기까지 왔는데 아직도 듣보 취급 한다는 느낌을 받음
말레니아년도 주인공이 엄청난 험지를 거쳐서 성수 밑바닥까지 도착했는데 기껏 친다는 대사가 자기 자랑 밖에 없음
아임 말레니아
미켈라의 칼날한테 혼나볼래?
부패년은 지가 스스로 져본적 없다고 딸치는년이잖아 라단엉님한테 개쳐맞은것도 무승부라고 언플함
모르고트는 그나마 견제함 진성 트루킹
원래 그 정도 절대자에 가까운 위치면 니가 뭘 했는지 조또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