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뭔가 침입해놓고서도 잡몹 정리될때까지 기다리거나 화톳불에 미리 앉아있다가 인사하는정도의 낭만은 있었는데
침입할때는 잘 놀고있는 친구들 분위기 씹창내러 온 새끼같고 내가 친구랑 코옵하다 침입당하면 걍 적당한 위치 잡아서 뛰어내림
물론 예전 침입도 충분히 좆같은 시스템이었지만 뭔가 더 극대화된거같음
예전에는 뭔가 침입해놓고서도 잡몹 정리될때까지 기다리거나 화톳불에 미리 앉아있다가 인사하는정도의 낭만은 있었는데
침입할때는 잘 놀고있는 친구들 분위기 씹창내러 온 새끼같고 내가 친구랑 코옵하다 침입당하면 걍 적당한 위치 잡아서 뛰어내림
물론 예전 침입도 충분히 좆같은 시스템이었지만 뭔가 더 극대화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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