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구르기와는 차원이 다른 간지의 빠른 스텝의 템포플레이가 너무 그립다


중세판타지에서 벗어난 고딕과 코스믹호러가 결합된 대체불가 컨셉이 그립다


구시가지 지하까지 내려갔다가 지상과 예상도 못한 곳에서 숏컷 찰칵 연결되던 순간의 오르가즘이 생각난다


루드비히와 마리아의 좆간지 컷신과 브금들이 생각난다


무슨 무기를 어떻게 들어도 순수하게 스텝과 평타로만 클리어가 가능한 합리적인 보스들...


블본2 진짜 안만드냐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