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엔딩봤고 보스한번씩은 잡아본 뉴비임
나름 도전적인 보스와 그걸 극복하는 경험을 제공해주는게 프롬 겜이라고 들었음
근데 조금 살펴보면 날먹할수있는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님. 뭔지는 다 알거고
그러다보니 내 모든 스킬과 템, 경험을 다 써서 이 놈을 이겨내보자!
이게 아니고
이 무기는 사기니까 봉인. 이 스킬은 한방컷 날먹이니까 노인정. 영체소환도 금지. 나중가서 좀 고이면 방패, 구르기도 봉인하고 잡을라고 하겠네?
마치 도전거리를 찾기위해 억지로 한팔 안쓰고 상대 제압하기같아서 작위적이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원래 이럼?
걍 프롬겜이 어려운겜의 대명사 같은 느낌이라 지들 자존심 챙기려고 그런거지
이런 어려운 겜을 날먹 안하고 이겨냈다 이런거
세키로 하셈
의도적으로 날먹가능하게 만든것도 있고 그냥 밸런스 생각 안하고 만든것도 있는듯
1회차 구평으로깨고 다음회차부터 즐기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