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 다리 옆에서 등짝후려서 빼달라는거는 끝났고


그 토롱잡는 광산 보스방 옆에서 한번 보긴 했는데 


화가의 집인가 거기 옆에서 기름항아리 던져가 꺼내는게 두번째라던데 왜 그 자리에 구멍만 파져있고 없노?


그 용암지대 가봐도 없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