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난 지독하게 괴롭히는 편이었는데 ㅋㅋ 숨어있다가 몹이랑 다굴 치기도 하고 최대한 에스트만이라도 다 쓰게한다가 내 목적이었음 왜냐면 암령이라는 존재가 난이도에 포함 돼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임 암령이 뜨면 플레이어는 최대한 빨리 보스방을 찾는게 급선무임
난 그냥 암령뜨면 청교끼고 숨어있다가 다구리쳤는데
암령 뜨면 자살함
청교끼고 의태하다 걸리면 하벨대방으로 막으면서 청령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