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성수가 되는 건 새로운 시대를 열려고 하는 거고
다음 시대의 여왕이 가능한 말레니아가 있는데
고드윈을 살리려고 시도하는건 도대체 무슨 상관임??
묘비나 소르 성채에서 알 수 있듯 그냥 고드윈을 아주 좋아해서 살리려고 하는건가? 그냥 개인적인 이유로다가?...
근데 애초에 죽음의 룬으로 영혼이 삭제되었는데 일식이 열린다고 살릴 수 있음??????
이 부분 설명이 너무 부족한데 ㅠ
미켈라가 성수가 되는 건 새로운 시대를 열려고 하는 거고
다음 시대의 여왕이 가능한 말레니아가 있는데
고드윈을 살리려고 시도하는건 도대체 무슨 상관임??
묘비나 소르 성채에서 알 수 있듯 그냥 고드윈을 아주 좋아해서 살리려고 하는건가? 그냥 개인적인 이유로다가?...
근데 애초에 죽음의 룬으로 영혼이 삭제되었는데 일식이 열린다고 살릴 수 있음??????
이 부분 설명이 너무 부족한데 ㅠ
고드윈 자지맛 못잊어서
맙소사 둘 다 남자잖아
모그자지 좋아서 따라간놈이 고드윈이라고 안따라갔을 리가
강제로 납치당한 것인디요
납치당하는것처럼 하면서도 속으로는 좋아했을듯 ㅋㅋㅋ
그리워서
미켈라의 행적이나 성격대로라면 그냥 개인적인 이유로 불쌍해서일 가능성이 높음. 일식은 살릴 수 있다는 확신은 없지만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는 심정으로 이단 의식이라도 해보려고 했던 것임
행적이나 성격 -> 말레니아에 대한 태도로 추측하신건가여?
자기는 황금나무 대체할 나무가 되고 말레니아를 신만들고 병치료 + 고드윈을 왕시킬려고 했을거 같다는게 내 뇌피셜
그게 맞는건가??? 근데 두손가락이 점찍어준 고드윈의 짝은 라니자너
정통성있는 왕자니까 살려서 파쇄전쟁 끝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