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취미인 사람은 알거임. 보통 8월말쯤 오후에 강변을 자전거로 매일 매일 꾸준히 타다 보면 날개달린 수개미떼를 만나게 된다.
자전거 타면서 내몸뚱아리 보면 상체 티셔츠에 존나 다닥다닥 수개미가 달라 붙어있고 허벅지에 붙어있는놈들은 내 반바지 안쪽 팬티까지 들어올까봐 오싹오싹함.
다행히 안경 안쪽으로 들어오지는 않던데 지금이야 얼굴 통째로 덮는 마스크 끼지만 예전에는 지나가면서 숨쉬면 입안에 들어와서 2시간 운동하면 한 열마리 이상 입안에 들어가고 세네마리정도는 목젖 뒤로 넘어감 퉤퉤
멈출때마다 손으로 개미 붙은거 쓸어내리는데 터져서 옷에 체액묻으면 기분졸라 더러움. 팔뚝 뒤부위가 은근사각지대라 개미 키울거 아니면 꼼꼼히 체크해야됨.
어차피 일년에 한 이틀만 볼수 있는데 수개미의 공중섹스파티지만 그날 걸리면 좆같다.
자전거 타면서 내몸뚱아리 보면 상체 티셔츠에 존나 다닥다닥 수개미가 달라 붙어있고 허벅지에 붙어있는놈들은 내 반바지 안쪽 팬티까지 들어올까봐 오싹오싹함.
다행히 안경 안쪽으로 들어오지는 않던데 지금이야 얼굴 통째로 덮는 마스크 끼지만 예전에는 지나가면서 숨쉬면 입안에 들어와서 2시간 운동하면 한 열마리 이상 입안에 들어가고 세네마리정도는 목젖 뒤로 넘어감 퉤퉤
멈출때마다 손으로 개미 붙은거 쓸어내리는데 터져서 옷에 체액묻으면 기분졸라 더러움. 팔뚝 뒤부위가 은근사각지대라 개미 키울거 아니면 꼼꼼히 체크해야됨.
어차피 일년에 한 이틀만 볼수 있는데 수개미의 공중섹스파티지만 그날 걸리면 좆같다.
그니까 강변에서 타지말고 시가지에서 타... 운동장같은데도 막 날벌레 천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