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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재밌고 트로피 관련 퀘스트들 다 하면서 진행하려다 보니 벌써 107레벨임
(짤보다 2레벨 더 올렸음)

진행도는 대충
라니 퀘스트 다 깸(암월대검 먹음)
피아 퀘스트 다 깸(D 동생이 피아 시체 난도질까지 함)
알터고원 아래 지역 다 돌아다니고 웬만한거 다 잡음
알터고원은 적당히 마커 찍으면서 도는 중
쌍트리가드랑 옆 별짐승 잡음
로데일 성?은 피아 옆 포탈 타고 가서 아래쪽에 왕룬 주는 나무령 잡음

여기서 질문

1. 마지막 뭔 엘데의 짐승인가 그거 잡기 전 세이브만 따로 놔두면 1회차에 트로피 다 볼 수 있음?

2. 엔딩 이후에 회차 안 넘어가고 히든보스 잡으러 가는 거 가능함?

3. 앞으로 진행 메인루트 위주로 막 달리면 못 보는 트로피 관련 퀘스트 있음?
계속 이렇게 맵 모든 곳 다 가보려고 하다간 엔딩 보기도 전에 지칠 것 같아서...

4. 강박적으로 도착한 지역 템, 보스 다 찾아보는 편인데 이런 플레이 비추임?
참고로 아인세르강 밑바닥 붉은부패늪 30번인가 부패로 뒤져가며 용인병, 나무령 다 잡고 버섯대가리까지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