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난이도, 불친절함, 우울한 세계관등등 웬만한 게임들을 매니아들만을 위해 만들어왔고 또 매니아들은 그에 만족했음 극매니아층만 즐기던 게임이라 충성도 자체가 엄청남 뭐 아쉬운점, 단점 좀만 지적해도 안광뿜어대면서 달려듦 정말 재밌는건 사실이지만 단점도 분명히 있는데 그걸 말하기가 겁나니 웹진에서도 죄다 100점만 때려버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생각함
사실 지적하면 까는건 오히려 진짜 팬이 아니라 분탕새끼들 아님?ㅋㅋ
지금은 기존팬들한테 욕 개쳐먹고 유입 분탕들만 좋아라하지않음?
기존팬들에게 욕처먹었다고?
엘든링 출시 전후로 프롬충이란 단어가 체감되더라
엘든링 출시 전엔 갤에 단점 욕하는 글들 천지였는데 개소리하노
출시전엔 그래픽빼고 까이는거 없었고 97점 떴을때 축제분위기 였는데? 애미뒤진 통피새끼답노
엘든링이야 2년동안 아무소식도 없이 기다렸으니까 그냥 뭐가 됐건 대가리깨져도 나오기만 해달라 분위기였으니까 그랬던거고 니가 글에서 말한 단점 조금만 말해도 안광 뿜어대면서 달려대는 아스퍼거 새끼들은 평소엔 갤에 보이지도 않고 프롬겜 건드리지도 않다가 한번씩 와서 설정딸치고 잘하는 척 하는 패션프롬충이라는 소리임 극매니아층들이 아니라고
오히려 억까 천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