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토리 제대로 이해를 못했는데 외계가 대체 어디를 말하는거고 왜 튀어나온거임?
엘데의짐승까지는 이해했는데 라단이 왜 별을 멈춰서 외계를 막는지 모르겠고 외계는 대체 뭐인지 모르겠음
외계가 위험한거면 엘데의짐승도 불러오면 안되는거 아닌가?
념글 프롬뇌 정주행중인데도 잘 모르겠네
나 스토리 제대로 이해를 못했는데 외계가 대체 어디를 말하는거고 왜 튀어나온거임?
엘데의짐승까지는 이해했는데 라단이 왜 별을 멈춰서 외계를 막는지 모르겠고 외계는 대체 뭐인지 모르겠음
외계가 위험한거면 엘데의짐승도 불러오면 안되는거 아닌가?
념글 프롬뇌 정주행중인데도 잘 모르겠네
라단이 막는건 별을 내리는 짐승?인가랑 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라 같은 애들 말하는거
엘데의짐승은 마리카가 끌어들인거 라단은 아스테르 막고있던거고
걔네가 뭘했는데 막음? 파쇄전쟁이고 세상 조진이유가 걔들때문은 아닌거같은데
지하에 있는 녹스텔라 이런 도시들 있잖슴 그걸 걔네들이 작살낸거 쉽게 말해 우주 어딘가에서 온 침략자임
플레이하다 좆같은 천장벌레새끼들이 외계인들이구나 얘들이 내려오면서 엘데 씹창내놓고 라단은 그걸 막기위해 중력마법쓰고?
걔들은 어떻게 침략한거임? 이건 안나옴?
짐승 성체놈 필드 보면 크레이터 같은 느낌이던데 걍 하늘에서 운석처럼 떨어지는거일듯?
사리아에 운석 자꾸 떨어져서 좆같았고 에인세르였나 지하 도시에도 아스테르 한 마리 떨어져서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