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망상이긴 한데
차라리 두손가락의 의지 같은건 존재하되
마리카와 라다곤의 경쟁? 서로 몸 차지하려고 하고
마리카를 죽여서 라다곤이 최종 흑막으로 각성해서
주인공이랑 싸우는거였으면 좋겠었음
라다곤이 아예 완전한 악인으로 나와서 마리카 죽이고
자신이 황금률 그 자체가 돼서 세상을 지배하겠다
이런 느낌?
근데 결국 라다곤도 꼭두각시 같은거잖아
그래서 좀 별로임
걍 아스테라 별짐승 이런거 없이
순수 정통 판타지가 좋다고 생각함.....
차라리 두손가락의 의지 같은건 존재하되
마리카와 라다곤의 경쟁? 서로 몸 차지하려고 하고
마리카를 죽여서 라다곤이 최종 흑막으로 각성해서
주인공이랑 싸우는거였으면 좋겠었음
라다곤이 아예 완전한 악인으로 나와서 마리카 죽이고
자신이 황금률 그 자체가 돼서 세상을 지배하겠다
이런 느낌?
근데 결국 라다곤도 꼭두각시 같은거잖아
그래서 좀 별로임
걍 아스테라 별짐승 이런거 없이
순수 정통 판타지가 좋다고 생각함.....
블러드본때도 스토리후반부에 우주적 존재들 나오는거 호불호 씨게갈렸던거같은데 미야자키는 그런이야기가 존나 좋은가봄
코스믹 호러
먼가 우주는 너무 안와닿음 너무 딴세상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