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망상이긴 한데

차라리 두손가락의 의지 같은건 존재하되

마리카와 라다곤의 경쟁? 서로 몸 차지하려고 하고
마리카를 죽여서 라다곤이 최종 흑막으로 각성해서
주인공이랑 싸우는거였으면 좋겠었음

라다곤이 아예 완전한 악인으로 나와서 마리카 죽이고
자신이 황금률 그 자체가 돼서 세상을 지배하겠다
이런 느낌?
근데 결국 라다곤도 꼭두각시 같은거잖아
그래서 좀 별로임

걍 아스테라 별짐승 이런거 없이
순수 정통 판타지가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