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나였으면 라단,모르고트 이런애들 있는 틈새의 땅에서 황금의 군주인지 연금의 군주인지 안해먹고 그냥 방구석에서 모은 접목한 손들로 딸쳤음


개좆밥으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발까지 핥아가면서 새시작하려는 끈기가 있는 무친놈임


걍 사람 자체가 야망있고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