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할거 쓸데없이 존나 많이 벌려놓는게 싫었던 거였음
스토리라인 따라가는 스타일의 위쳐같은건 괜찮게 했는데 야숨같은건 너무 취향이랑 좆같이 안맞았거든
근데 딱 다필요없고 돌아다니면서 전투만 존나하라는 엘든링 하니까 걍 시발 존나재밋음 초갓겜
무기만 들고 나머진 다필요없고 탐험하면서 새로운 곳 나오면 조지면 됨 감동그자체
뭐 채집하는 크래프팅이 있긴 한데 한번도 안해본듯 알렉산더 구하려고 기름항아리 만들때만 한번만듬
그냥 할거 쓸데없이 존나 많이 벌려놓는게 싫었던 거였음
스토리라인 따라가는 스타일의 위쳐같은건 괜찮게 했는데 야숨같은건 너무 취향이랑 좆같이 안맞았거든
근데 딱 다필요없고 돌아다니면서 전투만 존나하라는 엘든링 하니까 걍 시발 존나재밋음 초갓겜
무기만 들고 나머진 다필요없고 탐험하면서 새로운 곳 나오면 조지면 됨 감동그자체
뭐 채집하는 크래프팅이 있긴 한데 한번도 안해본듯 알렉산더 구하려고 기름항아리 만들때만 한번만듬
너는 딱히 오픈월드를 즐긴게 아님 액션게임을 즐긴거지
오픈월드 진가를 모르네 미지의곳을 탐험하는맛으로 하는게 오픈월드인데 엘든링하면서 전투만 존나 햇는게 재밋으면 딱히 오픈월드가 재밋던게 아니라 다크소울처럼 보스 잡는게 좋앗던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