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왕을 마치고 블러드본을 접하니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음


난이도는 대체로 블본이 조금 더 어려운 듯함


게임 짜임새는 블본이 압도적으로 우수


블본은 정말 잘 만든 게임 같음


개인적으로는 라오어와 동급이거나 그 이상





이제 스토리 정리


1. 외계인

우주에 외계인이 있고

외계인은 자기의 유전자를 지구에 퍼트리려고 함


2. 투메르

과거에는 투메르 족을 통해서 외계인이 자기 자식들을 지구에 퍼뜨렸음


3. 벌레

투메르 인들의 반란이 무서운 외계인은 벌레를 투메르인들에게 심음


4. 현재의 인간

투메르 인들은 자기 몸속에 벌레가 있음을 알고 있었음

그래서 벌레로 부터 자유로는 현재의 인간을 피로 만듦(그래서 제목이 블러드본)


5. 야수병

그런데 투메르 인들은 자신이 만든 인간이 다시 자신들 처럼 외계인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외계인의 존재를 평생 모르기를 바랬음.

그래서 외계인의 존재를 알면 알수록 미쳐서 야수가 되도록 피를 조작함

그래서 현재의 인간들이 투메르 유적에서 외계인을 알수록 미치고 야수화됨


6. 반란

그 후 투메르 인들은 진정한 자유를 위해서 반란을 일으키고 벌레에 의해 죽음

여기서 외계인의 지구 식민지화는 멈춤


7. 오랜 시간 후

인간은 투메르 유적을 발견하고 조사함

이 과정에서 외계인의 존재를 알수록 사람들이 미치고 야수화됨


8. 외계 접선은 성공

결과적으로 인간의 호기심은 결국 피에서 금지된 외계인의 접선에 성공함

외계인은 다시 자신의 유전자를 퍼트리고자 인간들의 정신을 지배하기 시작


9. 인간 피의 정화작업

인간 피에는 외계 존재를 알면 미치게 되는 유전자가 존재하기에 (투메르가 심은) 외계인은

인간 피를 정화, 치유 하고자 함

그래서 끊임없이 사람들의 피를 빼고 새로운 피를 넣는 작업을 반복함




내 해석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