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미어스 지하실 어둑어둑해서 뭐가 있는지 보이지도 않는데 어둠을 뚫고 토마스마냥 달려와서


피 주주주죽 빼버리는 거 보면 ㄹㅇ 공포 그 자체


그런데 그 빠요엔이 세네번씩 지속되다보면 공포가 혐오와 증오로 바뀜


2편이나 3편부터 입문한 사람들은 모르는 갓-골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