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을 수복하는 엔딩들은 결국 기존 황금률을 보완하겠답시고 황금률에 장난치는 내용이라 결국 늦던 빠르던 파국으로 치달을거 같고
라니 엔딩은 아예 새로운 신천지를 만드는 내용인데
이 엔딩도 결국 어느 초월자가 인위적으로 만든 자신의 입맛에 맞게 창조한 세상임
미친 불 엔딩은 깔끔하게 다 태워버리고 잿더미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엔딩인데
어떻게 보면 마리카로부터 시작된 뒤틀린 세계를 깨끗히 청소하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라고 볼 수도 있겠다 싶음.
황금률을 수복하는 엔딩들은 결국 기존 황금률을 보완하겠답시고 황금률에 장난치는 내용이라 결국 늦던 빠르던 파국으로 치달을거 같고
라니 엔딩은 아예 새로운 신천지를 만드는 내용인데
이 엔딩도 결국 어느 초월자가 인위적으로 만든 자신의 입맛에 맞게 창조한 세상임
미친 불 엔딩은 깔끔하게 다 태워버리고 잿더미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엔딩인데
어떻게 보면 마리카로부터 시작된 뒤틀린 세계를 깨끗히 청소하고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라고 볼 수도 있겠다 싶음.
그건 청소가 아니라 전소임 아예 초가삼간 다 태워버리는거야
모티브가 된 북유럽 신화 보면 결국 모든 것이 불타지만 그 잿더미 속에서 다시 새롭게 시작함
미친불은 닼소로 이어진다던데 - dc App
먼 옛날, 고룡과 거목만이 존재하던 회색의 시절, 태초의 불이 나타나
회색이 바로 재투성이라 회색이였네
애초에 라니 앤딩은 현실이랑 똑같아서 비관적일 것 도 없음 거기다 본인도 삧이랑 사후 세계로 떠나잖어
그렇긴 한데, 엔딩 이름이 '별'의 세기라는게 좀 걸림. 이 게임에서 별을 의미하는 놈들이 뭐하는 놈들인지 생각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