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게임 새로운 드라마가 나온다고 해서 좀 보다보니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 있음 


그건 미켈라+말레니아가 왕겜에 나오는 라니스터 쌍둥이의 오마쥬가 아닐까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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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을 보다보면 비슷한 속성들이 여럿 보인다


일단 남녀 쌍둥이에 준수한 외모를 가졌고 

하나는 전사로서 하나는 왕의 반려로 컸지


말레니아 같은 경우는 제이미 라니스터로 

둘다 최강의 전사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고 

하나는 선천적 하나는 후천적이긴 하지만 한쪽 손을 잃고 의수를 끼는 컨셉을 가지고 있어 


미켈라는 서세이 라니스터로 

원치않는 결혼을 하게 되는 부분이 좀 비슷한거 같음 

사실 미켈라에 대해 나오는게 별로 없어 얘는 더 뭐가 없다 ㅋ


그리고 왕겜에서 이 둘은 근친 관계고 좃프리란 자식이 있지

그리고 엘든링에서도 말레니아의 자식들에 대해 아버지에 대한 정보가 없는데 

이런 오마쥬를 고려하면 미켈라가 아닐까 싶음 


문듯 든 생각이라 다른 근거가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틴옹이 스토리에 관여를 했으니 뭔가 이런 요소들을 좀 쓴거 아닐까도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