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너무 과분한 사람들이라는 대사와 거기에 주인공 끼워넣는 거랑 사랑한다고 전해달라는 거 일본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대사를 적나라하게 치니까 뭔가 프롬답지 않아서 놀랐음 사실 라니 자체가 지금까지의 프롬 캐릭과는 좀 다른 느낌이지만 - dc official App
라니 대사도 그렇고 엔딩도 그렇고 프롬에서 존나 이질적이긴 함
라니 엔딩도 여지껏 본 적 없는 해피엔딩 아닌가
프롬스러운것<---틀에서 벗어나서 생각하면 신선해서 좋기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