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471b7846cf539e898a213d3341d95a97635fd5e14a15662

중후반까지 공략 스토리 일절 안 보고 혼자서만 하다가 뱀 발견해서 피똥 싸며 죽여놨더니 갑자기 2페 열리면서 나 라이커드요 ㅇㅈㄹ;;; 오는길에 이름은 몇번 들었는데 저 소리 듣고 진심으로 경악함.

몇번 더 트라이 했는데 2페는 도저히 못 깨겠어서 입구에서 주운 창 한번만 써볼까? 했는데 뭔 금강창파가 나가 ㅋㅋㅋㅋㅋ 개꿀잼이었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