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후반까지 공략 스토리 일절 안 보고 혼자서만 하다가 뱀 발견해서 피똥 싸며 죽여놨더니 갑자기 2페 열리면서 나 라이커드요 ㅇㅈㄹ;;; 오는길에 이름은 몇번 들었는데 저 소리 듣고 진심으로 경악함.
몇번 더 트라이 했는데 2페는 도저히 못 깨겠어서 입구에서 주운 창 한번만 써볼까? 했는데 뭔 금강창파가 나가 ㅋㅋㅋㅋㅋ 개꿀잼이었음 진짜.
몇번 더 트라이 했는데 2페는 도저히 못 깨겠어서 입구에서 주운 창 한번만 써볼까? 했는데 뭔 금강창파가 나가 ㅋㅋㅋㅋㅋ 개꿀잼이었음 진짜.
애초에 화산관 지역 NPC가 창써서 조지라고 말해준거 때문에 처음부터 창들고 갔는데 알고보니 엘든링판 스톰룰러더라
바람창 퓽ㅍ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