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인듯


이새끼 스토리 짤려서 원탁에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도읍 불탄 이후에 뜬금없이 등장하더니


빛바랜 자는 왕이 되질 못한다고 하질 않나 마리카는 우리가 계속 발버둥치길 원한다고 하질 않나 


결과적으로 틀린말만 하고 뒤지는 병신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