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렌이 학원 쪽에서 주인공 조력자 되고
네펠리루가 스톰빌 쪽에서 주인공 조력자 되고
이런식으로 각 지역마다 조력 npc들 하나씩 박아서
주인공이 왕 되는데 도움이 되는 지역 유지 만들어주는 스토리 라인도 구상 하다가
너무 프롬 답지 않게 희망차 보여서 폐기 한건가?
셀렌퀘는 아예 셀렌이 나쁜년이란 설정 추가하고
마법사 덩어리가 되는 호러 엔딩으로 넣고
네펠리루 퀘스트는 걍 아예 뒷부분 잘라 버리고
이런 식으로?
셀렌이 학원 쪽에서 주인공 조력자 되고
네펠리루가 스톰빌 쪽에서 주인공 조력자 되고
이런식으로 각 지역마다 조력 npc들 하나씩 박아서
주인공이 왕 되는데 도움이 되는 지역 유지 만들어주는 스토리 라인도 구상 하다가
너무 프롬 답지 않게 희망차 보여서 폐기 한건가?
셀렌퀘는 아예 셀렌이 나쁜년이란 설정 추가하고
마법사 덩어리가 되는 호러 엔딩으로 넣고
네펠리루 퀘스트는 걍 아예 뒷부분 잘라 버리고
이런 식으로?
그렇게 말하니깐 야숨 신수들같네
은근 야숨에서 많이 따온게 좀 있는거 같음. 물론 오픈월드로서 야숨을 따라가기엔 좀 아쉽지만
드래곤 에이지가 그런 느낌이던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