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
1. 전쟁때 세계를 지키기 위해 마법으로 아스테르들을 붙잡고 있었음
2. 순수 피지컬로 말레니아를 압도하고, 팔빠진거 꼽을동안 무사의 예로써 기다려줌
3. 부패싸개 당한 이후에도 세계를 지키기 위해 별을 계속 잡고 있었고, 자기 말을 아껴서 계속 지키고 있었음
-말레니아-
1. 전쟁이유 - 뒤진 사촌 살리기 위한 자기 오라비 부탁을 듣고 싸움
2. 지보다 약한 고드릭한텐 발가락이나 빨아라며 모욕질하다 지가 지니까 부패싸고 튐(심지어 이기지도 못함)
3. 집돌아와선 지 오라비 납치당해서 시간당하는지도 모르고 잠이나 쳐자고 있음
4. 무패니 뭐니 입털다가 또 삦한테 질거 같으니 '부패 싼다!'
5. 그러고 지니 '귀공 그 힘은..'
부패싸는게 뭐가 문젠데
질거같으면 써야지 걍 죽을순없지않노
말레니아한테 쳐맞고옴?
심지어 라단은 부패맞고 미쳐가는 와중에도 부하한테 성 넘겨주고 자기 이기고 아스테르가 떨어져도 이길 용사 찾고있는데 그 부패싸개년은...
애미뒤진 피흡은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