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은 솔라나 지크벨트를 꼽겠지만 나는 루카티엘이 가장 기억에 남음 좆같은 곳에서 백령으로 소환하면 든든했고 스토리도 좋음 

3에서 루카티엘의 갑옷 얻고 템 설명 봤을때의 그 오묘한 기분은 아직도 잊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