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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 사이에서 태어난 '무패' 칭호 달고있는년이

온갖 패널티 달고 싸워주시는 트루제너럴 라단님에게

개털리고 팔까지 뽑혀버림

그리고 끼우라고 팔짱끼고 기다려주는 매너까지 베풀었는데

에라 모르겠다 지 부하고 호적수고 뭐고

대륙급 똥칠하는 부패싸지르고 추하게 부하한테 업혀서 빤쓰런

목숨 부지하려고  오빠가 만든 성수에서 한무존버

오빠 찾을생각도 안하고 하염없이 오또케 하면서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