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 워낙 과묵한 캐릭터긴하지만 일단 시리즈 처음으로 주인공이 주둥이를 열고 자기 감정을 표현할 줄 알아서 스토리 서사에 더 깊게 빠져들 수 있던게 큰듯
철칙 아래에 철저히 따르던 아버지를 저버리면서까지 황자를 위한 길을 걸었고 그 끝이 자신까지 죽이는게 감동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마지막 불사 처단하겠습니다"
이 마지막 대사는 3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난다 존나 멋있음
철칙 아래에 철저히 따르던 아버지를 저버리면서까지 황자를 위한 길을 걸었고 그 끝이 자신까지 죽이는게 감동적이지 않을 수가 없다
"마지막 불사 처단하겠습니다"
이 마지막 대사는 3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난다 존나 멋있음
프롬겜에 여태 있어왔던 캐릭커스텀, 다양한무기 포기하고 캐릭터만든거니 좋은 액션이랑 몰입감을 만든거같음
프롬이 플레이어 액션까지 신경 써서 극한으로 끌어올리면 얼마나 잘 만들 수 있는지 잘 알 수 있는 예 엘든링이랑 동시개발이라 세키로 장점을 엘든링에 입히지 못한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