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륜의 고리라는 석궁 길보고 어이가 없었다
시간 낭비 없이 즐기려면 여기에 숨겨진게 뭐가 있는지는 전부다 아는 상태로 길만 스스로 찾아야됨 ㄹㅇ
다시보니 월륜의 고리가 아니라 그냥 월륜의 석궁이네
ㅋㅋ 그건 약과지
만들때부터 보고하는게 전제임
1회차는 무공략으로 깨고 2회차때 챙기면되지 ㅇㅇ
그 공략역할을 해주는게 게임내 메시지일수도있고 너처럼 디테일하게 찾는걸수도있고 그냥 길따라갔는데 오 아이템이다 vs 이아이템먹고싶은데 어디로감? 의 차이지
문제는 저렇게 복잡한 루트가 있으니 다 찾은 장소를 보고 아직 덜 찾은거 있는거 아닌가? 하는 시간이 너무 많게 된다고 생각함
저걸 찾을 수 있냐보다 있지도 않은 숨겨진 길하고 존나 싸우는게 진짜 시간낭비가 될듯
그건 가다가보면 건물창문으로 사다리 보이는걸로 유추가능 ㅇ
난 오히려 스톰빌지하가 더 ㅈ같더라
뭐 아무 것도 안 보고 엔딩 봤는데 얼굴도 못 본 보스가 존나 많음
구석구석 쑤시는 스타일이면 공략 필요없음
다시보니 월륜의 고리가 아니라 그냥 월륜의 석궁이네
ㅋㅋ 그건 약과지
만들때부터 보고하는게 전제임
1회차는 무공략으로 깨고 2회차때 챙기면되지 ㅇㅇ
그 공략역할을 해주는게 게임내 메시지일수도있고 너처럼 디테일하게 찾는걸수도있고 그냥 길따라갔는데 오 아이템이다 vs 이아이템먹고싶은데 어디로감? 의 차이지
문제는 저렇게 복잡한 루트가 있으니 다 찾은 장소를 보고 아직 덜 찾은거 있는거 아닌가? 하는 시간이 너무 많게 된다고 생각함
저걸 찾을 수 있냐보다 있지도 않은 숨겨진 길하고 존나 싸우는게 진짜 시간낭비가 될듯
그건 가다가보면 건물창문으로 사다리 보이는걸로 유추가능 ㅇ
난 오히려 스톰빌지하가 더 ㅈ같더라
뭐 아무 것도 안 보고 엔딩 봤는데 얼굴도 못 본 보스가 존나 많음
구석구석 쑤시는 스타일이면 공략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