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1위. 사당동쌍둥이 (이종성,이종찬)
그냥 얘네는 다른 서울 싸움꾼들이랑 다른 클라스임.
중3때 이미 또래에서는 대적할자가 없었고 이때 이미 네이버에 검색하면 글이 수십개 나올정도로 유명했음 (지금은 글들이 많이 삭제된편)
고1때 부터는 다 자기보다 나이 많은 선배들, 심지어 20대 성인들이랑 싸우고 다녔고
동호공고 1학년 재학시절 3학년까지 다 재끼고 자퇴하였고
자기 친구들 학교까지 찾아가서 3학년들 다 쓸어버린 일화가있음
중3 당시 '송파구 린치사건' 때 27vs2 로 싸워서 이겼다는 소문 - 27명이 한꺼번에 단합해서 덤비진않음. 이중 일부는 쫄아서 못덤비고 쳐맞음.(송파구 린치사건 인터넷 검색하면 많이나왔는데 지금은 글들이 많이 삭제됨)
싸이월드를 통해 지방에서 까지 싸움 신청하러 올라오는 적도 있었다함. (충청북도 충주 대가리가 올라왔다가 쳐발리고 기어감)
쌍둥이끼리 싸운적도 몇번 있는데 진짜 지구가 흔들리고 하늘이 요동칠만큼 격렬했다고함 (그래서 왠만하면 둘이 잘 안싸울려한다는)
격렬함이 도를 넘어서 도끼로 찍고 칼빵넣고... 형제끼리 연장을 들고 싸웠다는....
맨손으로 하는 싸움을 잘하는 무도인에 그치는게 아니라
연장끼리 잘다루는 진정한 싸움꾼
형제끼리 연장까지 휘두르는 미친듯한 또라이 기질
상대가 몇명이든 나이가 몇이든 무조건 싸워서 쳐발라버리는 미친듯한 무대뽀 깡따구
중고딩시절 밥먹고 싸우고 다니며 수백전의 싸움을 치뤘지만 패배는 無
서울,경기권, 심지어 지방에서 올라오는 구역,지역 대가리급 수많은 강적들 이 도전했지만 그 누구도 사쌍을 이길수가 없었다
'싸움하면 사쌍이지''1:1로 붙으면 사쌍이지'
사람들은 저마다 말하고는 한다
땅, 바다, 공기, 살아있는 모든 것 중에서 최강의 생물이라 불리는 싸움꾼
2위. 송파구 대장 박세혁
아는 사람만 안다는 그 이름.
송파구 대장 박세혁
그렇게 양아치가 아니라서 서울에서 싸움 관심있는 애들만 좀 아는 숨겨진 재야의 고수임
중3시절 킥복싱 경력이 5년 (11살부터 했다함) 거의 프로급이었고
몸을 딱봐도 전형적인 오래된 운동으로 다져진 떡대.
사당동쌍둥이의 이종성이 뽑은 가장 강력한 상대라고함.
이종성이랑 중3때 싸울때 서로 치고박으면서 구라안까고 왠만한 ufc 혈전만큼 진짜 피터지게 싸웠다함 ㄷㄷ
결과는 당연 이종성의 승리로 끝났지만 싸움후에 이종성 또한 상당히 빈사,중상 상태였다한다.
3위. 중랑구 부통 최혁재
중랑구 2인자이며
강력한 훅으로 별명은 도살자로 불린다한다.
보다시피 엄청난 떡대와
어렸을때 부터 레슬링,킥복싱,유도 등등 별에별 안해본 운동이 없다함
현재는 고등학교 유도부 코치 알바를 하고있고 경찰준비생 이라함
경기도 구리,남양주,대성리 대가리들을 원펀치로 기절시켜 버릴만큼 엄청난 펀치력의 소유자
주특기는 레프트훅.
하지만 단점은 습관성 탈골 때문에 펀치를 잘못 뻗었다가는 어깨가 빠진다고함 (빠지면 지가 직접 끼워넣는다는 ㄷㄷ)
무지막지한놈임 이놈도
유도부 주장 출신
금천구 대장이자
흑돼지 라는 별명을 가지고있는 사나이다.
골격에서 부터 느껴지는 무지막지한 흑돼지 파괴력
힘 싸움에서는 헐크라 불리우는 사쌍의 이종찬에게도 안밀릴정도로 엄청나다함
빼어난 유도기술 까지 갖추고 있어 한번 잡히면 그냥 날라가서 끝나는거라한다 (유도 대회에서 메달 여러개 딴 기록 보유)
성격도 흑돼지처럼 저돌적이고 흉폭하다함
5위. 청량리 이만수
동대문구 대장이며
양아치 집합소 청량실업고등학교를 제패한 남자
복싱 선출 출신이며 깡따구가 진국이라 한다
6위. 용산구 대장 구자민
용산구 대장이며
초등학생때 부터 특공무술,태권도,합기도,쿵후,칼리,크라브마가 같은 무도들을 연마한 무술 달인
싸울때는 날라다니면서 싸운다라고 할만큼 변칙적이고 몸이 재빠르다 하며
인중에 동전던지기, 눈찌르기, 눈알 후비기, 관절꺽기, 뇌 후두부 가격하기, 코뼈를 동공안으로 밀어넣기, 급소가격 등등
그야말로 '살인무술' 달인의 테크니션이다.
7위. 중랑구 대장 박종덕
중랑구 대장이며
잔인함과 깡따꾸, 맷집,야비함이 엄청나다한다
자신의 대갈통을 맥주병으로 깨버리고
혓바닥을 직접 칼로 두동강 내고
미친듯한 다혈질에 한번 패기 시작하면 뒤질때 까지 패고
기절해있는 새끼도 연장으로 후려쳐버린적도 있을만큼 잔인함도 엄청나다 한다.
패싸움 도중 화해하는척 하면서 뒤돌았을때 상대방의 호박을 쇠파이프로 갈겨버리는 야비함 까지 갖추고 있다한다
운동은 합기도와 태권도를 연마했으며 덤블링을 자유자재로 할만큼 유연성이 엄청나고
키작고 딴딴한 스타일에 힘도 꽤나 쌘편이라 한다
왠만한 공격에는 절때 안쓰러지며
눈뒤집히면 쇠파이프로 대갈통 빠개져도 피철철 흘리며 무시하고 그냥 들어가서 조사버릴 일본 연쇄 살인마의 피를 갖추고 있는자
여기까지고 내일은 인천 써옴
인천에도 무지막지한 괴물들이 많음
그냥 얘네는 다른 서울 싸움꾼들이랑 다른 클라스임.
중3때 이미 또래에서는 대적할자가 없었고 이때 이미 네이버에 검색하면 글이 수십개 나올정도로 유명했음 (지금은 글들이 많이 삭제된편)
고1때 부터는 다 자기보다 나이 많은 선배들, 심지어 20대 성인들이랑 싸우고 다녔고
동호공고 1학년 재학시절 3학년까지 다 재끼고 자퇴하였고
자기 친구들 학교까지 찾아가서 3학년들 다 쓸어버린 일화가있음
중3 당시 '송파구 린치사건' 때 27vs2 로 싸워서 이겼다는 소문 - 27명이 한꺼번에 단합해서 덤비진않음. 이중 일부는 쫄아서 못덤비고 쳐맞음.(송파구 린치사건 인터넷 검색하면 많이나왔는데 지금은 글들이 많이 삭제됨)
싸이월드를 통해 지방에서 까지 싸움 신청하러 올라오는 적도 있었다함. (충청북도 충주 대가리가 올라왔다가 쳐발리고 기어감)
쌍둥이끼리 싸운적도 몇번 있는데 진짜 지구가 흔들리고 하늘이 요동칠만큼 격렬했다고함 (그래서 왠만하면 둘이 잘 안싸울려한다는)
격렬함이 도를 넘어서 도끼로 찍고 칼빵넣고... 형제끼리 연장을 들고 싸웠다는....
맨손으로 하는 싸움을 잘하는 무도인에 그치는게 아니라
연장끼리 잘다루는 진정한 싸움꾼
형제끼리 연장까지 휘두르는 미친듯한 또라이 기질
상대가 몇명이든 나이가 몇이든 무조건 싸워서 쳐발라버리는 미친듯한 무대뽀 깡따구
중고딩시절 밥먹고 싸우고 다니며 수백전의 싸움을 치뤘지만 패배는 無
서울,경기권, 심지어 지방에서 올라오는 구역,지역 대가리급 수많은 강적들 이 도전했지만 그 누구도 사쌍을 이길수가 없었다
'싸움하면 사쌍이지''1:1로 붙으면 사쌍이지'
사람들은 저마다 말하고는 한다
땅, 바다, 공기, 살아있는 모든 것 중에서 최강의 생물이라 불리는 싸움꾼
2위. 송파구 대장 박세혁
아는 사람만 안다는 그 이름.
송파구 대장 박세혁
그렇게 양아치가 아니라서 서울에서 싸움 관심있는 애들만 좀 아는 숨겨진 재야의 고수임
중3시절 킥복싱 경력이 5년 (11살부터 했다함) 거의 프로급이었고
몸을 딱봐도 전형적인 오래된 운동으로 다져진 떡대.
사당동쌍둥이의 이종성이 뽑은 가장 강력한 상대라고함.
이종성이랑 중3때 싸울때 서로 치고박으면서 구라안까고 왠만한 ufc 혈전만큼 진짜 피터지게 싸웠다함 ㄷㄷ
결과는 당연 이종성의 승리로 끝났지만 싸움후에 이종성 또한 상당히 빈사,중상 상태였다한다.
3위. 중랑구 부통 최혁재
중랑구 2인자이며
강력한 훅으로 별명은 도살자로 불린다한다.
보다시피 엄청난 떡대와
어렸을때 부터 레슬링,킥복싱,유도 등등 별에별 안해본 운동이 없다함
현재는 고등학교 유도부 코치 알바를 하고있고 경찰준비생 이라함
경기도 구리,남양주,대성리 대가리들을 원펀치로 기절시켜 버릴만큼 엄청난 펀치력의 소유자
주특기는 레프트훅.
하지만 단점은 습관성 탈골 때문에 펀치를 잘못 뻗었다가는 어깨가 빠진다고함 (빠지면 지가 직접 끼워넣는다는 ㄷㄷ)
무지막지한놈임 이놈도
유도부 주장 출신
금천구 대장이자
흑돼지 라는 별명을 가지고있는 사나이다.
골격에서 부터 느껴지는 무지막지한 흑돼지 파괴력
힘 싸움에서는 헐크라 불리우는 사쌍의 이종찬에게도 안밀릴정도로 엄청나다함
빼어난 유도기술 까지 갖추고 있어 한번 잡히면 그냥 날라가서 끝나는거라한다 (유도 대회에서 메달 여러개 딴 기록 보유)
성격도 흑돼지처럼 저돌적이고 흉폭하다함
5위. 청량리 이만수
동대문구 대장이며
양아치 집합소 청량실업고등학교를 제패한 남자
복싱 선출 출신이며 깡따구가 진국이라 한다
6위. 용산구 대장 구자민
용산구 대장이며
초등학생때 부터 특공무술,태권도,합기도,쿵후,칼리,크라브마가 같은 무도들을 연마한 무술 달인
싸울때는 날라다니면서 싸운다라고 할만큼 변칙적이고 몸이 재빠르다 하며
인중에 동전던지기, 눈찌르기, 눈알 후비기, 관절꺽기, 뇌 후두부 가격하기, 코뼈를 동공안으로 밀어넣기, 급소가격 등등
그야말로 '살인무술' 달인의 테크니션이다.
7위. 중랑구 대장 박종덕
중랑구 대장이며
잔인함과 깡따꾸, 맷집,야비함이 엄청나다한다
자신의 대갈통을 맥주병으로 깨버리고
혓바닥을 직접 칼로 두동강 내고
미친듯한 다혈질에 한번 패기 시작하면 뒤질때 까지 패고
기절해있는 새끼도 연장으로 후려쳐버린적도 있을만큼 잔인함도 엄청나다 한다.
패싸움 도중 화해하는척 하면서 뒤돌았을때 상대방의 호박을 쇠파이프로 갈겨버리는 야비함 까지 갖추고 있다한다
운동은 합기도와 태권도를 연마했으며 덤블링을 자유자재로 할만큼 유연성이 엄청나고
키작고 딴딴한 스타일에 힘도 꽤나 쌘편이라 한다
왠만한 공격에는 절때 안쓰러지며
눈뒤집히면 쇠파이프로 대갈통 빠개져도 피철철 흘리며 무시하고 그냥 들어가서 조사버릴 일본 연쇄 살인마의 피를 갖추고 있는자
여기까지고 내일은 인천 써옴
인천에도 무지막지한 괴물들이 많음
코지막지한 야물들이 많음
멀기트 지팡이에 뚝배기 깨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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