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막 지들 하고 싶은거 많이 고름

바로 트리가드에 벽 느끼고 맨몸으론 안되겠다 하면서 튼튼한거 찾는다고 방랑기사 , 밀사 쪽으로 트리 바뀜

아둥바둥 몸 비틀면서 클리어하는데 점성술사 하던에들 멀키트 쯤 가니까 돌팔매로 날로먹는거 보고 일부가 점성술사 혹은 그래도 근접 못버린다고 죄수로 이탈함

남아있던 근접들 살아보자고 둘러보다가 피의 참격 전회가 발견되면서 출혈이라는 상태이상에 눈뜨게 됨

피의 참격이 신비,기교 쪽 관련이라서 밀사 쪽이나 방랑기사 하던애들이 스텟 맞추기 애매하고 다른 원거리 수단을 찾던 와중 밤불검을 찾게 됨
밤불검이 아줄을 기술로 발사 할 수 있다는걸 아는순간 대 밤불메타가 시작됨

진행도가 중후반에 되면서 멀리서 짤짤이 치느라 맞을 일이 없던 점성술사들이 미친듯이 달려오는 몹들이나 원거리 공격하는 놈들에 한방나면서 캐스팅 시간이 걸리니 고위기술 쓰기 힘들어지니 순수 마법사 계열이 점점 시들해짐, 그런데 올려놓은 지력이 아까워서 둘러보던 중 월은이 발견 되고 짧은 시간에 높은 그로기 + 강한 기술 + 무기에 달린 출혈을 활용하는 마력 월은이 대세가 됨

후반 쯤가니까 이제 그것도 힘들게 보스 몹이 2마리 나오거나 패턴 괴랄하게 나오면서 딜넣는것 자체가 힘들어짐
생존을 위해서 사냥개의 스탭과 지문석 방패,화신의 물방울의 선호도가 올라감

최후반가서 스텟이 대부분 다 찍히게 되면서 사람들이 감성보단 편한거나 미친 장비들 찾기 시작함
서리밟기 타도 , 불의 대죄 세트 , 지문석 레두비아 출혈 등등 점공 출혈 쌍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