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란 각지에서 불을 계승하러 온 장작들이 선불자에게 막 기대하고 썰풀어달라고 하니까



로건이 전설의 대마법사라고? 


개 두번이나 잡혀서 빵들어간거 구해줬는데 결국 미쳐서 빤쓰만입고 나한테 마술갈기던데



이자리스의 마녀? 


개고생해서 나무 안에 들어가봤더니 왠 벌래새끼 한마리 있더만 빡쳐서 즈려밟아 줬어



기사 아르토리우스?


사실 마누스랑 카라미트 내가 죽였는데....뭐? 불사대가 뭔데?



대왕 그윈?


나도 신쯤 되는 존재를 영접할 생각에 각오하고 화로 들어갔는데 왠 망자된 노인이 덤벼오더라


패링해서 죽였고 지금 내옆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