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황금의 왕이라 칭하고
거대한 룬을 지닌데다가
입버릇으로 선조시여 지켜봐주소서 이러는놈이
개같이 처발리고 목숨구걸하면서 말레니아 발가락이 닳도록 핥아댔다고?
정말 한숨밖에 안나온다
이런애는 거대한룬 압수하고 봉인감옥에 처넣어야하는데
역시 틈새의 땅의 진정한 왕은 성실하고 검소하고 사명감 넘치는 모르고트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