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잘 안보고 하면 2회차를 생각할 수 밖에 없네.
존나 넓은 맵에 별의별 이벤트가 많아서 공략 다 보면서 해도 다 못함.
나도 그냥 쭉쭉 밀다가 셀브스 탑 뒤늦게 찾았는데 가보니 얘는 뒤져있고 로지에르랑 D도 갑자기 뒤지더라.
존나 착했던 동침의 처녀가 지랄하다가 떠나던데 얼마나 어이없던지.
2회차때는 이런거 정보 찾아가며 꼭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들더라.
그리고 스탯바꿔서 다른 플을 해보고 싶다는게 기존 닼 시리즈보다도 더 강하게 느껴짐
공략 잘 안보고 하면 2회차를 생각할 수 밖에 없네.
존나 넓은 맵에 별의별 이벤트가 많아서 공략 다 보면서 해도 다 못함.
나도 그냥 쭉쭉 밀다가 셀브스 탑 뒤늦게 찾았는데 가보니 얘는 뒤져있고 로지에르랑 D도 갑자기 뒤지더라.
존나 착했던 동침의 처녀가 지랄하다가 떠나던데 얼마나 어이없던지.
2회차때는 이런거 정보 찾아가며 꼭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들더라.
그리고 스탯바꿔서 다른 플을 해보고 싶다는게 기존 닼 시리즈보다도 더 강하게 느껴짐
그리고 보스 돌기 존나 귀찮아져서 필수보스만 잡음
레알 필드보스는 끝없이 나오더라
원래 닥소 시리즈도 1회차는 무공략으로 하고 2회차에 이벤트 챙기는게 보통임
그래도 엘든링 이번엔 공략없이봐도 npc이벤트 꽤 많이 볼 수 있게 해놨더라고
맵이 하도 넓어서 놓치는게 많음. 난 어제 뜬금없이 호수에서 어떤 여자애가 불러서 목걸이 찾아달라고 하더라. 호수지역 진짜 이잡듯이 뒤졌는데 이런것도 있을줄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