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오픈필드가 아닌
닼소식 맵배치에서 돌아다니니까 진짜 재밌더라 ㅋㅋ
슬라임 천장 기습도 당하고
망할 쇠구슬에 당황하기도 하고
의도하지 않게 라니퀘 진행하게 되면서
보스전 마치고 월광의 제단 까지 갔는데
여기 풍경 보면서 감탄했음.
간만에 오픈필드가 아닌
닼소식 맵배치에서 돌아다니니까 진짜 재밌더라 ㅋㅋ
슬라임 천장 기습도 당하고
망할 쇠구슬에 당황하기도 하고
의도하지 않게 라니퀘 진행하게 되면서
보스전 마치고 월광의 제단 까지 갔는데
여기 풍경 보면서 감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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