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부터 귀환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적 바탕에는 (태초의 불을 다루는 듯한)그윈과 그윈돌린, 그리고 은기사들 그림이 있다.기적이 신들의 이야기라는 설정도 있으니 성서는 동화책 형식으로 만들어지는 듯함참고로 3편 암기적은 그림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저거 팔레트 스왑 버전으로 나옴
그런게 있었구나 - 타넘약타상필
성녀들이 책을 읽어준다라고 묘사돼있으니 기적 또한 중세 종교서적처럼 전해졌을 것
1편은 기억 안 나고 2편에서는 한정된 대회복이라는 것도 있는데 이건 기적이 전해지는 과정에서 페이지 유실로 제대로 된 구실을 할 수가 없다는 설정 ㅋㅋㅋ
신의 분노가 원본인 포스 도 길고 긴 이야기인데 다 외우지 못해서 짤림.
제한된 대회복 1편도 있음 이런거라도 모아서 소설처럼 내주면 개꿀일텐데
포스는 실용적인 이유 어쩌고 해서 일부러 자르지 않았나?? 그거 마개조한게 카타리나식 포스 방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