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겜에서 데미갓과 반신은 다르고
반신은 손가락에 의해 선정된자란 것이고
데미갓은 신인 마리카의 자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라단, 라니, 라이커드도 데미갓이자 반신으로 분류되는게 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음
나무위키에도 데미갓을 "엘든 링의 신적 존재인 영원의 여왕 마리카와 황금률 라다곤의 피를 이은 자손들이다."
뭐 설정을 다 알면 마리카=라다곤이니 문제없지만
게임 스토리에서 이건 숨겨진 진실이니 혈연으로 3라 남매를 데미갓으로 부르는건 이상하단 말이지
마리카X라다곤의 지배에서도 라다곤은 명확히 신이 아닌 왕의 포지션이었는고
레날라X라다곤은 엘데의 지배자가 아닌 그냥 카리아 왕조의 결합이었으니 라다곤이 신격으로 불릴 일은 없었는 것으로 보이고
게임내 다른 내용을 봐도 라다곤은 신이 아닌 전사로 불리던데
왜 레날라와 라다곤의 자식들도 데미갓으로 불리는 걸까
이들을 굳이 demi-"God"으로 부르는 이유는 신의 혈족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능력이 출중해서인가?
그렇다면 이들은 데미갓으로 선정하는 주체는 누구인걸까?
손가락이라기엔 반신도 두고 데미갓도 두고 좀 너무 중복되는거 같은데
1차선별 2차선별 이런건가
라다곤이 마리카랑 재혼하면서 외척으로 데미갓이 됐다고 인게임 설명 나오는데 - dc App
그럼 결국 정확하게 신의 혈족이 아니라 왕가 비슷하게 신의 가문이라는 의미의 직책인건가
그렇다고 봐야지. 그리고 라다곤이 마리카랑 동일인물이면 결국 라씨 삼남매도 마리카 자식이니까 힘도 있겠다 외척이라는 구실로 데미갓 편입시킨듯 - dc App
맵이 넓긴 넓지만 다합쳐도 행정적 구분상의 서울시보다 작을거같은데 데미갓 그거 구청장임.
도봉구의 아서스 비슷한거임
데미갓 은근히 많은데 영묘에 있는 시체들도 다 데미갓(이었던것)임
고드릭이 먼 후손이듯 황금의 일족은 엄청 많던데 그렇게 그 가문들은 다 데미갓으로 불리겠구만 이름만큼 딱히 거창하진 않구나
라단 라니 라이커드는 라다곤이 엘데의 왕이 되면서 세명 다 입양? 비슷하게 처리 했다고 게임 상에 나온다. 그래서 걔네들도 데미갓의 직위가 됨.
마리카의 혈족을 이으면서 황금률에 편입되었으면 다 데미갓으로 불리는 거라 현실의 왕족과 비슷한 개념인 듯. 3라 남매도 이전에 카리아에서 살다가 로데일로 넘어오면서 데미갓이라 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