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엔딩 봤는데...
엘든링 초중반까지는 괜찮은데 후반부가니까 레벨디자인이 무너졌네.
슬라임 + 일부 무기 쓰면 너무 쉬워짐
커뮤 댓글보면 자기가 선택해서 슬라임이나 전설무기 안쓰고 싸우면 되니 갓게임으로 레벨디자인이 되었다고 하는데...
게임에서 잡아 놓은 상황에서 깬거랑 내가 일부러 약하게 해서 만들어서 깬거랑 성취감이 같을수가 있나 -_-;;
그건 마치 쉬운 JRPG는 무기 벗고 싸우면 어려워지니 괜찮다는 식인데..
어제 엔딩 봤는데...
엘든링 초중반까지는 괜찮은데 후반부가니까 레벨디자인이 무너졌네.
슬라임 + 일부 무기 쓰면 너무 쉬워짐
커뮤 댓글보면 자기가 선택해서 슬라임이나 전설무기 안쓰고 싸우면 되니 갓게임으로 레벨디자인이 되었다고 하는데...
게임에서 잡아 놓은 상황에서 깬거랑 내가 일부러 약하게 해서 만들어서 깬거랑 성취감이 같을수가 있나 -_-;;
그건 마치 쉬운 JRPG는 무기 벗고 싸우면 어려워지니 괜찮다는 식인데..
그건맞음 진짜 이것저것 뇌짜내서 다 끌어모아가지고 겨우겨우 깰대의 성취감이랑 일부러 구린거 쓰고 있는거 안쓰고 해서 힘들게 깰때의 성취;감은 다르지
개어렵거나 존나 쉽거나 중간이 없긴 해
오픈 월드의 한계 같기도 하고.. 젤다처람 내가 쎄지면 몹도 쎄지는 설정 아니면
파밍해서 쎄지는건 당연한거라 자기가 적당히 수단 골라서 맘에 드는 난이도로 싸우는거 적절한거같은데
나같은 경우엔 왠만하면 보스전에서 물방울은 안꺼냈는데 신살듀오, 말레니아, 짐승에서만 물방울 꺼냄. 얘넨 내 실력으로 혼자 잡긴 힘들고 시간 너무 빨릴거같아서.
일반적인 게임이면 그러려니하겠는데.. 초중반 난이도랑 괴리감이 너무 느껴짐. 그리고 딱히 중반 이후로 파밍이란것도 별로 안한것 같음.
솔직히 멀키트 간신히 잡고 스톰빌 성에서 고드릭 잡을때까지가 젤 재밌었던것 같음. 그후에 방황하면서 무기 얻고 보스들 만나니 좀 성취감히 훅 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