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여신은 현 시대의 질서를 체현하는 존재이자 법칙 그 자체기도 하지만 왕은 그냥 여신의 반려 아님? 실제로 여신 없이 혼자 왕되는 엘데의 왕 엔딩에서는 빠르건 느리건 결국 세상 망한다는 식으로 언급되고 엘데의 왕이 최강자일수는 있어도 틈새의 땅 존속에 필수불가결할 이유가 있나
걍 다 망해도 별로 상관은 없는듯 틈새땅 밖에도 다른 땅들 있다는 언급있고 하니까
그러고보니 그렇네 틈새의 땅은 대충 신계 천국 이런거고 안개 너머에도 멀쩡하게 잘 사는거보면 망하든말든ㅋㅋ
난 그냥 맨날 왕한테 힘 같은거 요구하고, 흉조는 안된다길래 여신의 호위 같은건가 보다 생각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