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을 꽤 오래함
소울류는 아예 관심이 없었어서 안하다가
엘든링 발매 소식에 다크소울3을 시작했는데
그 나무보스에서 접음
이유는
1. 좆같은 게임 분위기
2. 보스잡다 죽으면 가는데까지 먼 경우
1번이야 내가 그냥 공포호러고어 이런걸 싫어함 이건 그냥 개인차이
2번이 진짜 짜증났음
몬헌도 뭐 몹 잡으려면 거기까지 가야하긴 하지만 금방 가는편이고
다크소울처럼 방해하는 몹이 없음
다크소울 개뉴비때는 보스잡다가 잃은 소울을 다시 거기까지 가다가 잡몹한테 뒤져서 아예 날려먹고
이게 ㄹㅇ 좆같았음
근데 엘든링은 마리카의 쐐기 시스템도 있고 아예 보스방 앞에 축복 있는경우도 있고
피곤함이 덜해져서 엔딩도 봤다 ㅋㅋ
쐐기있는건확실히편함
숏컷뚫고ㅈㄹ안해도되고
엘든링이 더 호러 심하지않나
엘든링도 만만찮긴한데 편의성이 강화되니까 그럭저럭 참고 할만해
몬헌이 리셋해서 다시들어가는시간 생각하면 더길지않나
중간에 방해하는 애들이 없잖아
나랑똑같네 1번특히 ㄹㅇ
프롬겜에서 엔딩본거 세키로밖에없음
ㅋㅋㅋ 나 공포영화 인생에서 본적 거의없음 공포장르 자체를 싫어해
2가 ㄹㅇ좆같지 엘든링은 그거개선 엄청잘했고